- 음악느낌
- 2009/11/06 00:16
간혹 스쿨밴드의 커버 버전이나 홈비디오는 흔히 볼 수 있는 반면 하나도 아닌, 딸내미 둘 씩이나 데리고 부추기는 궁극의 애아빠.
게다가 에러는 어린 나이에 너무 안 어울리는 침울한 노래 선택
보컬하던 첫째 녀석, 동생 손아귀에 스틱이 넘어가자 끝끝내 울분을 주체 못 하는데...
처음에야 부추겨서 한다고 쳐도 결국 애들이 순수하게 즐기게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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