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만 더 버텨다오
파나소닉 리모콘은 빈사상태
이제는 다른 탈출구를 찾아야 할 때
루비살롱 말고도 기대작이 많은데
어퍼뮤직과 함께 하는 데미안과 미내리
정규앨범은 나온다는데 소식이 깜깜하다.
이 중 온라인으로 구입한건 단 한장도 없다는 사실에
그랬었나 싶기도 하다.
빵에서 조이엄의 숯검댕이를 듣고 푸른하늘이 생각나서
화이트 1집과 더클래식, 심지어 브라잇아이즈와 Low의 캐롤 앨범까지 찾아봤다.
(잠깐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기도 한다)
라디오키드의 맘에 다시 불을 당기는 옛날 노래..
http:://www.futureperfectradio.com/
요즘 많이 애용하는 창구, 지역-장르-페스티벌-방송국 별 섹션이 나눠져있다.
그 동네가 그 동네 같지만 훑어보기도 좋고, 괜찮으면 아마존 링크로 앨범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
겹치는 곡도 꽤 많은데 그리즐리 베어라던가 노에이지만 보더라도 인기 탓인지 중복횟수가 많다.
간편하고 빨라 수월하게 골라 들을 수 있다는 점과 랜덤 선곡은 아이팟 셔플기능과 비슷하다.
24시간 종일 틀어주는 거지만 좀 지겨울 만큼 많이 나오는 팀도 있다. 인기의 척도인가, 레이블의 우위 점유인가.
다만 앨범 들을 때완 달리 집중해서 듣기 어렵다는 점이 관건이다.
혹 좋은 노래가 나온다면 메모하는 것도 재밌게 들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겠다.
(참고로 이 사이트는 인디팝 성향의 방송이 즐비한 곳 중 하나)



덧글
물풀 2009/09/22 17:16 # 답글
엇 나도 요즘 퓨쳐퍼펙라디오 맨날 듣는데